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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가 되었어요 ^^ 놀때는 아빠가 최고라고하면서도 잘때는 꼭 엄마가 있어야하는 아이라 엄마의 밤외출을 불가하게 하더니 이런 날이 오긴오네요 ㅋㅋㅋㅋ 이제 엄마도 외박할 수 있다 !!

드디어 내 군인 마지막 외박…!!! (23.10.07.토 – 23.10.08.일) 둘다 고생많았따 그치? 두번째로 방문하는 로카우스 이번에는 세계불꽃축제를 함께했다 사실 불꽃놀이 하는지 모르고 7월달

것인지 모르겠다”고 답답해했다. 끝으로 A씨는 “남편을 믿고 싶은 마음이 더 크지만 예전에도 남편에게 서프라이즈를 해주려고 찾아갔더니 회사 사람들이랑 술 먹고 외박하고 온 거 걸린

화천계곡 근처에 있는 632펜션은 군부대 옆에 위치하고 있어서 군대 군인외박 펜션으로 많이 빌리는 곳이라고 해요. 맑고 깨끗한 계곡이 근처에 있어서 놀기도 좋고 힐링하기 딱 좋은 곳이

숙박요금:1박 150000원(4인. vip 룸) 9월 29일 올해 5월 논산 훈련소에 입대한 후 인제에 자대 배치받은 아들을 보러 간다 미리 부대에 부모님이 올라오신다고 외박 신청을 해 허락을 받고

차가 막혀도 기분 좋은 마음으로 간다 비록 점심은 반납했지만 충분히 반납할 가치가 있다 합법적인 외박하러~~Go Go!! 곧 기다려~~ 그리로 갈테니 시티뷰~~ 괜찮음 밤에 야경이 멋있을

Previous image Next image 선임과 동기들과 5명 외박을 갔디왔다. 싸바싸바해서 겨우 5명 나와서 행복했다. 선임분들은 이제 곧 전역이고 우리들은 상병이고 ㅃㄹ 집가고 싶다.. 미운 내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 오래간만입니다요 저는 연휴동안 외박 다녀왔어용 혜화 에이라운드 이제 좀 선선해진 줄 알았는데 덥더라구요 ? 냉큼 카페에 들어갔어요 혜화에 놀러왔는데 와보니

원래는 일요일에 운동 다 하고 2일 정도만 외박 나갔다 오려고 했는데 다리도 아프고 운동도 못해서 일요일까지 굳이 있을 필요가 사라져가지고 그냥 오늘 나가기로 했다 상체운동이라도

결혼한 부부 사이에서 배우자가 외박을 한다는 것은 무척이나 서운하고 여러 복잡한 의미가 깃들어 있는 사안이라 할 수 있지요. 일반적으로 업무의 일환으로 회식이나 술자리가 길어지면

전자렌지, 밥솥, 침대, 쇼파, 화장실, 헤어드라이기, 각종 세면도구까지 모두 구비하고 있어서, 간편하게 와서 놀다 갈 수 있는 화천펜션 이에요^^ 군인면회, 외박 특별할인 있다고 해요!!

2023.10.07. 실로 간만에 눈물을 흘렸다. 저번처럼 눈물이 살짝 고인 정도가 아니라, 잠깐이나마 제대로 울 수 있었다. 오늘은 외박을 나온지라, 집에서 혼자 음악을 들으면서 쉴 수 있었다

오랜만에 늦잠 10시가 늦잠이 맞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아침은 집에 딩굴던 초코에몽 비 온다더니 날씨가 꾸리꾸리 하구만 싸이렌 오더 치고 가는데 20번? 이게 맞아??

68일 만에 만난 준순이와 첫 외박…!!!! 한번에 4시간은 도저히 자신이 없어서 1시간 반 2시간 반 나눠서 가기………… 설레서 잠도 못 자고 5시에 일어나서 출발…^^ 배고픈데 너무 설레서 아무

나름 엄한 집이라 남친과의 외박은 허락이 안되고, 친구랑 간다고 구라치기엔 내가 거짓말을 하면 티가나서 결국 연애 10년만에 처음 외박하겠다고 선포했다. 엄마에게 열심히 모은 내 재

-거미랑 사투 중인 리트리버 -룸메랑 1박 2일 여행 떠나기 전에 귀요미 리트리버 보러 올라갔는데 거미 안죽이겠다고 방생할거라고 비닐봉지에 담고 있는데 귀엽고 웃겨서 사진으로 찍었다.

휴가가 갑작스레 결정돼서 또또 제주도에 간다 공항 가다가 좋은 정보 와흘메밀밭인데 얼마 전 개장했더라 입장료는 없어서 메밀쿠키와 메밀음료?를 사마셨다 그 외 국수나 고기들도 판매

#국방의 의무#외박 23년 9월 29일 ~9월 30일 저번주에 만나고 또 만난 아드리 언제 보아도 반갑고 좋다 아드리가 먹고싶었으나 못먹고 복귀했던 메뉴들 저녁으로 먹었다 아드리 맛있쪄?

해병대간 조카의 첫 외박을 부산여행 1번째로 용궁사로갑니다. 숙소 체크인하고 광안리로 넘어갑니다. 광안리 드론축제를 보고 숙소로갑니다. 영상입니다. 2부로 넘어갑니다.

외박 스타트해서 너무 기분이 좋은 나머지 역에서 저러고 있었답니다!!! 외박나가고 이번주에 바로 휴가!!! 그래서 기분이 더 좋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튼 저러고 놀면서 외박

충생 김뱀입니다~ 추석 연휴를 맞이하여 동기들과 외박을 다녀왔는데요^^ 기록을 남겨볼까합니다 ㅎㅎ 갓겜같으면서 똥겜같은 발로란트 요새 발로란트에 맛들려서 맨날 보는 중.. 다들 발

입대를 하고 첫 외박을 나왔다. 이 길이 부대에서 앞에 마을까지 가는 길인데 20분정도 걸어야 된다. 드럽게 멀다 짜증.. 친구가 같은 화천에 있는 부대라서 춘천에서 만나서 같이 놀았다.

안쓰는 외박준비물 이렇게 어느 기저귀가방이든 옮겨서 달기 편하다 체크리스트를 코팅해서 만들면 수성펜으로 표시 할수있다!!!! 체크 후 물티슈나 휴지로 슥 닦으면 잘 지워져서 계속

폭설로 인한 부대 복귀 제한으로 이틀간 상경 에 성공한 * 정일병 * 초초초초밥을 먹어보아요 지혜 회사 앞 맛집 탐방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메뉴를 고른 지혜는 상당히 지능적이다 내 픽

아니고요 커피 믹스 아니고요 일회용 바디로션입니다요 하루의미에서 만든 여행용 일회용 바디로션 파우치 세트에요 한박스에 무려 14개 들어있어요 저는 그럼 14일 외박하고 오겠슴미다

얼마나 기다리고 기다렸는가 두번째 외박을 근데 일기도 사실 두번째 외박날부터 안씀 ㅈ되버렸죠? 김태훈이랑 전날에 개싸워서 만나냐 마냐 했지만 당연히 외박포기못하는박소현 당장만ㄴ

첫째날 23.09.30 우영이가 군대간지 146일만에 첫 외박을 해써요˚₊·—̳͟͞͞♥ 부대가 본가랑 가까운 거리라서 다행히 동네로 올수있었어요!! 오전 엉이는 부모님과 식사하구, 여유롭게 오후에

다음날 해운대로 이동합니다. 송정해수욕장으로 이동합니다. 가족들은 송정해수욕장보고 저는 송정역(구)으로 갑니다. 레일위에서 이제 부산요트투어하러 이동합니다. 멀리 보이는 광안대

게임 끝나면 바로 기절 예약 – 대망의 다음날 실화냐. 그리고 고립된 다음날 아침. 삽을 들고 길을 뚫고 우산으로 차 위에 눈들을 치웠다 어느나라게요 ~ 눈으로 외박 복귀가 제한된 경배

2일치 건식 사료 가득 부어 두었다. 나갈 때 마다 중문 앞에서 아련 분리불안은 내가 있는 듯 걱정이 많지만, 앞으로도 우린 평생같이 살아야하고 얼마나 많은 외박이 있겠어. 적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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